충북농협, 영농철 대비 농업인 지원체계 점검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3-26 17:45:3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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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군지부장 화상회의 모습.(제공=충북농협)
시군지부장 화상회의 모습.(제공=충북농협)

(청주=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농협(본부장 이용선)은 26일 ‘충북농협 시군지부장 화상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영농철에 대비해 농업인 지원체계를 점검했다.

화상으로 진행된 회의에는 이용선 충북농협 총괄본부장을 비롯해 충북 11개 시군의 지부장이 참여했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최근 환율 불안과 낮은 경제성장률 전망, 2년 만에 발생한 구제역 등 농업인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조기 사업 추진으로 농협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을 강조했다.

이 밖에도 회의에서는 △영농철 적기 인력지원 △농업인 숙원사항 해결을 위한 농정활동 강화 △국민건강 증진 및 쌀값 회복을 위한 쌀 소비촉진 확대 △농축협 리스크 관리 △복무기강 확립 등이 논의됐다.

이용선 총괄본부장은 “최근 전국에서 발생한 대형 산불로 농업인과 지역민이 큰 피해를 입어 매우 안타깝다”며 “같은 배를 타고 함께 어려움을 헤쳐 간다는 동주공제(同舟共濟)의 각오로 농업·농촌과 농업인 실익 지원을 위해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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