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김태형 인턴기자) 배우 신민아가 루이 비통 화보에서 강렬한 우아함를 선보였다.
신민아는 루이 비통 파인 주얼리의 새로운 ‘컬러 블라썸’ 컬렉션을 착용하고 보그 타임 & 젬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화보에서 신민아는 한옥을 배경으로 모던함과 클래식함이 어우러진 분위기 속에서, 다채로운 컬러와 쉐입의 주얼리를 레이어링해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신민아가 착용한 ‘컬러 블라썸’은 루이 비통의 상징인 모노그램 플라워 모티프에 볼륨과 색감을 더해 재해석한 파인 주얼리 컬렉션이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이 컬렉션은 소트와르, 펜던트, 이어링, 링, 브레이슬릿 등 다양한 형태와 크기로 구성돼 있으며, 보다 풍부하고 섬세한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디자인됐다.

루이 비통은 “이번 컬러 블라썸 컬렉션은 브랜드 고유의 아이코닉한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구성한 결과물로, 신민아를 통해 그 매력을 한층 더 드러냈다”고 밝혔다.
신민아와 함께한 이번 화보는 보그 타임 & 젬 4월호를 비롯해 루이 비통 공식 SNS 및 웹사이트에서도 공개된다.
한편 신민아는 오는 4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되는 시리즈 '악연'이 공개된다.
사진=루이 비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