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이지숙 기자) 김지원이 우아한 여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배우 김지원이 지난 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푸투라 서울에서 진행된 한 주얼리브랜드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김지원은 네이비 컬러의 드레스를 선택하여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목 부분에 장식된 화려한 주얼리가 드레스의 단조로운 느낌을 고급스럽게 보완하며, 전체적으로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다.

우아한 눈물의 여왕

퀸의 비주얼

여신의 하트

사랑스럽게
김지원은 최근 울산, 경북, 경남 지역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 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지난 27일 밝혔다.
김지원은 “산불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이라며 “조속히 산불이 진화되어 피해지역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분들의 일상이 회복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김지원은 현재 새 드라마 ‘닥터X:하얀 마피아의 시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