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논란 속 '넉오프' 공개 계획 '와르르' 무너졌다"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4-02 13:12:1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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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 기자회견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배우 김수현 기자회견 (사진=유튜브 영상 갈무리)

배우 김수현이 기자회견을 통해 사생활 논란과 관련, 모든 의혹을 부인했다.

이런 가운데 디즈니+ 본사가 김수현이 출연하는 드라마 '넉오프'의 공개 계획을 전면 취소했다. 앞서 지난달 21일 '넉오프' 공개가 한 차례 보류된 상태였다.

당초 '넉오프'는 상반기 공개작으로 예정되어 있었으나, 현재는 일정이 불투명해졌다.

업계에서는 제작비 600억원이 투입된 '넉오프'가 폐기될 경우, 김수현이 최소 180억원에서 최대 1800억원의 위약금을 물어야 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지난달 31일. 김수현은 서울 상암동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수현은 기자회견에서 고 김새론과의 관계에 대한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고인이 미성년자였던 시절 교제를 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자신의 두려움과 부정적인 감정을 고백하며,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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