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 호시X우지 콤비, '찐친' 매력 담은 흑백 화보 공개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5-04-03 05:3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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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김은비 인턴기자) 세븐틴 스페셜 유닛 호시X우지가 동갑내기 ‘찐친’ 매력을 담은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지난 1일 패션 매거진 ‘지큐 코리아(GQ KOREA)’는 호시X우지의 화보를 공개했다.



두 사람은 흑백으로 연출된 화보를 통해 시크하고 모던한 매력을 발산하며, 생동감 넘치는 포즈로 역동적인 에너지를 뽐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두 사람은 지난 3월 10일 발매된 싱글 1집 ‘BEAM’의 작업 비하인드를 언급했다. 두 사람은 ‘케미’ ‘친근감’ ‘진솔함’을 앨범의 키워드로 뽑았으며 “우리 본연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했다”며 “우리가 친구이기에 가능한 앨범이었다. 서로 재미있는 것을 하자는 마음으로 작업했다”라고 전했다.















올해로 데뷔 10주년을 맞은 두 사람은 “세븐틴으로서 많은 것을 해왔는데 시간이 순식간에 지나간 느낌”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우리를 둘러싼 환경은 변했지만 우리끼리는 바뀐 게 거의 없다. 10년 후에도 우리의 알맹이는 변함없을 것”이라며 “(활동할수록) 재밌는 꿈들을 계속 꾸게 된다. 하나의 꿈을 이루면 또 다른 꿈이 하나씩 생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호시와 우지의 더 많은 화보와 비하인드 스토리는 ‘지큐 코리아’ 홈페이지와 지큐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호시와 우지가 속한 세븐틴은 오는 4일(이하 현지 시간) 남미 지역 최대 규모 음악 축제 ‘테카떼 팔 노르떼 2025(Tecate Pa'l Norte 2025)’에 K-팝 아티스트 최초로 출연한다.



이후 일본으로 이동해, 오는 24일부터 교세라 돔 오사카, 5월 10일부터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SEVENTEEN 2025 JAPAN FAN MEETING HOLIDAY’를 열 계획이다.



사진=지큐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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