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명일동 이어...길동 씽크홀 또 생겼다 '깊이 50cm 아찔'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4-03 09:19:0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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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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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동구에서 또다시 땅 꺼짐(싱크홀)이 발생했다.

2일 강동 소방·구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7분 경 강동구 길동 신명초 앞 천중로에서 폭 20㎝, 깊이 50㎝ 규모의 구멍이 생겼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시는 사고 원인 규명 및 복구 작업을 위해 한동안 차량 통행을 통제했으며 현재는 정상 운행되고 있다.

앞서 지난달 24일 명일동 대명초 인근에서 지름 20m, 깊이 20m가량의 대형 싱크홀이 발생한 바 있다. 이로 인해 30대 오토바이 운전자 1명이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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