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문화재단, 인천 문화누리카드 신규 가맹점 상시 모집

[ 비건뉴스 ] / 기사승인 : 2025-03-05 14:10:0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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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최지영 수습기자] 인천문화재단은 인천 지역 내 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를 위해 신규 가맹점을 상시 모집한다고 오는 5일 밝혔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문화예술・국내관광・체육 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로, 2025년 기준 1인당 연간 14만 원을 지원하며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신규 가맹점으로 등록이 가능한 업종은 문화예술・국내관광・체육 분야이며, 문화누리카드 지원 목적에 부합하는 상품(서비스)을 90% 이상 취급・운영하는 곳이다.



또한 올해부터는 낚시 및 기원(바둑) 분야도 신규로 추가되어 가맹점으로 신청이 가능하다.



인천 내 해당 분야 중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을 희망하는 사업자는 문화누리카드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 신청을 하거나 신청서 양식 등을 받아 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문화누리카드 등록 가맹점은 문화누리카드 누리집 또는 문화누리카드 모바일 앱 등을 통해 전국 문화누리카드 이용자에게 안내되며, 사업장에 부착할 수 있는 문화누리카드 가맹점 스티커를 받을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통합문화이용권)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인천광역시 및 인천문화재단이 국민의 문화 향유 권리 보장과 소득 간 문화 격차 완화라는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지원하는 문화복지 사업으로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의 복권기금을 지원받아 추진된다.



2025년도 문화누리카드 발급은 11월 28일까지이며, 전국 문화누리카드 가맹점에서 12월 31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문화누리카드 고객센터(1544-3412) 또는 인천문화재단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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