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수향, 데님 패션으로 세련됨 UP...'다리가 2m'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5-03-29 20: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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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조윤진 인턴기자) 배우 임수향이 트렌디한 데님룩으로 탁월한 패션 감각을 뽐냈다.



지난 28일, 임수향은 자신의 SNS에 "이 날 압구정 땅바닥은 내가 다 쓸고 다녔나 보다 힛"이라는 문구와 함께 캐주얼한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데님 자켓과 청바지를 매치해 캐주얼한 청청 패션을 선보였다.특히 크롭 스타일의 자켓은 허리 부분을 드러내 시원하고, 활동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와이드한 핏의 오버사이즈 청바지는 트렌디한 동시에 편안한 느낌을 주며, 그의 긴 다리를 더욱 강조한다.









또한 스웨이드 소재의 구두는 클래식한 분위기를 뽐낸다. 포인티드 토 디자인으로 세련되고 우아한 분위기를 형성한다. 핸드백은 구두와 비슷한 색상으로 패션에 안정감 더하고 있다.









한편 임수향은 1990년생으로, 2011년 SBS 드라마 '신기생뎐'으로 혜성처럼 연예계를 사로잡았다. 지난 2024년에는 KBS 2TV 드라마 '미녀와 순정남'에서 폭발적인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의 인정을 받으며, '2024 KBS 연기대상' 여자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최근에는 소속사 FN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종료하며, 새출발을 예고했다. 또 오는 4월,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남극의 셰프'에 출연하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임수향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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