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출신' 닉쿤, 리사, 민니, 치키타...지진 피해에 "모두 안전하시길"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5-03-29 14:2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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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민수 기자) 태국 출신 아이돌 스타들이 자국에서 일어난 지진 피해에 애도를 표했다.



29일 블랙핑크 리사는 자신의 SNS에 "Sending prayers to everyone affected by the earthquake. Please stay safe"(지진으로 영향을 받은 모든 분들을 위해 기도한다. 안전하시길 바란다)라는 글을 올렸다.















(여자)아이들 민니와 2PM 닉쿤은 태국어로 "모두 안전하길 바랄게요"라는 글을 남겼고, 베이비몬스터 치키타도 "태국에 있는 사람들 모두 안전하길 바란다"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28일(현지시간) 미얀마 중부 내륙에서 규모 7.7의 강진이 발생했다. 이로 인해 인근 국가인 태국 수도 방콕에서는 공사 중이던 30층 높이의 건물이 무너져 건설 노동자 117명이 매몰되고 5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MHN DB, 리사, 닉쿤, 민니, 치키타 SNS,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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