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예 웨스트, 5월 내한 단독 콘서트 연다...티켓팅은 언제?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5-03-29 15: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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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장민수 기자) 가수 칸예 웨스트가 오는 5월 한국 팬들과 만난다.



29일 쿠팡플레이는 칸예 웨스트(Kanye West, 이하 'YE')의 내한 콘서트 'BULLY'가 오는 5월 31일 인천문학경기장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2016년 월드투어 이후 9년 만에 개최되는 YE의 단독 콘서트다. 한국에서 펼치는 첫 단독 콘서트이기도 하다. 신곡 'BULLY'의 라이브 무대를 한국 팬들에게 처음 선보일 예정이다.



공식적인 한국 방문은 이번에 세 번째다. 지난 2010년 강원 양양에서 열린 '서머 위크 & 티', 2024년 경기도 고양에서 열린 '예X타이 돌라 사인 벌처스 리스닝 익스피어리언스'에 참여한 바 있다.









YE는 그래미 어워드 24관왕에 빛나는 힙합계 전설이자, 세계 정상급 아티스트다. 그러나 음악적 실력과는 달리 각종 기행으로 구설수를 몰고 다니기도 한다.



지난달 2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개최된 '제67회 그래미 어워드' 참석 당시 아내 비앙카 센소리의 '올누드' 패션으로 이목을 끌었다.



이후 YE가 해당 패션을 강요했으며, 꾸준히 그루밍과 가스라이팅을 자행하고 있다는 비판이 쏟아졌다. 이혼설도 불거졌지만 사실이 아니라고 반박했다.



한편 이번 공연은 오는 5월 31일 오후 6시 30분 인천문학경기장에서 펼쳐진다. 티켓 예매는 오는 4월 중 진행될 예정이다.



사진=쿠팡플레이,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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