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모바일의 귀환… 감성 MMORPG 전성시대 열까

[ MHN스포츠 ] / 기사승인 : 2025-03-27 23:4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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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스포츠 윤세호 인턴기자) 넥슨이 대표 IP ‘마비노기’를 기반으로 한 신작 MMORPG ‘마비노기 모바일’을 정식 출시하며 모바일 게임 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넥슨 자회사 데브캣이 개발한 ‘마비노기 모바일’은 27일 공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원작 ‘마비노기’의 감성과 생활형 콘텐츠를 계승하면서도,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도입해 이용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경험을 제공한다.









특히 가로와 세로 화면 전환이 자유로운 UI, 초심자도 손쉽게 게임에 적응할 수 있는 ‘초심자 지원 프로그램’과 ‘마법 나침반’ 시스템을 통해 편의성을 높였다. 모닥불 앞에서의 대화 등 판타지 세계 속 일상을 담아낸 점도 돋보인다.



출시와 함께 7개 서버가 열렸으며, 전사, 궁수, 마법사, 힐러, 음유시인 등 총 5개 클래스 중 하나를 선택해 캐릭터를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이후 전직 퀘스트를 통해 자유로운 클래스 변경이 가능하며, 무기 착용만으로도 클래스가 바뀌는 ‘클래스 체인지’ 시스템을 통해 본인만의 전투 스타일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스텔라그램’과 같은 감성 커뮤니티 기능, 실시간으로 같은 던전을 공략하는 유저와 만날 수 있는 ‘우연한 만남’ 시스템 등 다양한 소셜 요소도 마련돼 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사전등록 이용자 전원에게 보상이 지급되며, 공식 SNS 팔로워 7만 달성 기념으로 ‘낭만 캠핑 상자’도 제공된다.



‘환생 테스트’, ‘밸런스 게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이벤트도 진행 중이며, 일부 이벤트는 추첨을 통해 현물 경품을 제공한다. 인게임 출석 이벤트로도 풍성한 보상이 주어진다.



한편, '마비노기 모바일'은 출시 첫날 구글 플레이스토어 인기 1위를 기록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마비노기 모바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넥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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