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헬스] 턱뼈가 부족할 때 오는 문제점 ‘임플란트뼈이식’

[ 비건뉴스 ] / 기사승인 : 2025-02-24 08:58:3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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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이용학 기자] 빠진 치아를 오랜 시간 방치할 시 정확한 발음을 할 수 없어 의사소통에 어려움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심미적인 면에서도 자신감을 하락시킬 수 있으며, 식생활에서도 많은 불편함을 주기에 이를 대체하는 과정인 임플란트를 알아본다. 자연 치아와 유사한 기능과 심미성을 제공하며, 자연 치아처럼 고정돼 있어 저작 기능을 유지할 수 있고, 발음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이렇게 자연치아와 유사한 기능을 가진 임플란트는 긴 수명을 자랑하는 장점 덕분에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널리 사용되고 있다. 이 과정은 주변 치아에 손상을 주지 않으며, 인공치근을 턱뼈에 심고 그 위에 치아 모양의 보철물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빈 공간에 인공치근을 잇몸에 심는 과정을 거치지만, 잇몸뼈에 임플란트를 진행하기 위해서는 턱뼈가 부족할 경우 임플란트뼈이식을 먼저 진행해야 한다.



많은 사람들이 임플란트를 받기 전에 뼈이식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를 듣고 당황할 수 있다. 임플란트는 인공 치근을 잇몸에 심고 그 위에 인공 치아를 올리는 방식으로, 잇몸뼈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 따라서 오랜 기간 사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이 과정이 필수적이라 말할 수 있다. 임플란트는 자연치아와 유사한 기능을 제공하며, 필요에 따라 추가적인 절차를 통해 더욱 안전성을 높이고 효과적인 과정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임플란트뼈이식은 치아 상실로 인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는 중요한 과정이다. 잇몸 뼈의 양을 재건함으로써, 안정적이고 심미적인 임플란트를 과정할 수 있다. 이 과정의 종류는 자가골,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 등 다양한 이식재의 선택을 할 수 있으며, 개인의 상태와 필요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자가골은 자신의 뼈를 사용해 거부 반응이 적고, 동종골은 다른 사람의 뼈를 사용하며, 합성골은 합성 물질로 만들어진 것이다.



세이프플란트치과의원의 김태연 원장은 24일 본지와의 서면 인터뷰에서 “임플란트는 치아 상실을 보완하기 위한 효과적인 방법이다. 턱뼈의 양이 부족한 경우에는 여러 가지 문제를 발생시킬 수 있다. 턱뼈는 임플란트의 안정성과 기능을 우수하게 만나볼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며, 턱뼈가 부족할 경우 임플란트의 성공률이 낮아질 수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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