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과 은값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14일 한국금거래소에 따르면 순금(24K) 가격은 1돈(3.75g)당 96만4000원(+1.24%) 전 거래일 보다 1만2000원 올랐고, 매입가는 80만4000원(+0.75%)으로 전 거래일보다 6000원 상승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국제 금 현물가격은 전장 대비 1.07% 오른 4635.59달러를 나타내며 전날 기록한 사상 최고치(4634달러)를 뛰어넘었다.
국제 은 현물가격은 한국시간 14일 오후 2시 현재 전장보다 4.73% 급등한 온스당 91.0676달러로 사상 처음 90달러를 넘어섰다.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을 공격하고 금리 인하 가능성 등이 높아지면서 금값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