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백양관문로에서 화물차 사고가 발생해 인근 도로 통행이 전면 통제되고 있다.
부산시에 따르면 13일 오후 4시 57분경 부산진구와 사상구를 잇는 백양관문로에서 화물차 관련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현재 개금주공아파트사거리에서 백양터널 방향 2개 차로가 전면 통제 중이다.
도로 통제가 이어지면서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들의 통행이 불가능한 상태이며, 본격적인 퇴근 시간대를 앞두고 인근 도로의 극심한 정체가 예상된다. 부산시는 재난 문자를 통해 해당 구간을 이용하려는 운전자들에게 인근 도로로 우회할 것을 당부했다.
현재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