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호남권, 곳곳에 요란한 소나기→모레까지 이어져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0 05:21:49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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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국제뉴스) 김성산 기자 = 기상청은 "오늘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같은 시.군.구 내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매우 크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으니, 폭염영향예보(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기 바란다.

아울러, 오늘(30일) 낮최고기온은 31~34℃가 되겠다. 내일(31일) 아침최저기온은 23~26℃, 낮최고기온은 30~33℃가 되겠다. 모레(9월 1일) 아침최저기온은 23~26℃, 낮최고기온은 30~33℃가 되겠다.

이와 함께 오늘(30일) 오후(12~18시)에 전남에 5~3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일부 전남동부내륙은 저녁(18~21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또, 내일(31일) 오전(09~12시)부터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10~6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모레(9월 1일) 밤(24시)까지 5~40mm의 비가 이어지겠다.

한편, 오늘(30일) 서해남부해상과 남해서부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또, 내일(31일)과 모레(9월 1일) 서해남부와 남해서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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