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워터밤 의상 지적에 발끈...넘치는 볼륨감에 '팬 깜짝'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26 18:10:2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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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은비 워터밤 의상 옷 / 전참시 캡쳐 
권은비 워터밤 의상 옷 / 전참시 캡쳐

권은비와 이시안이 거침없는 토크로 흥미를 더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 361회에서는 가수 권은비, 밴드 루시의 남다른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권은비는 스케줄을 마친 뒤 ‘프로듀스 48’을 통해 친해진 이시안의 집을 방문했다. 둘은 함께 식사하며 워터밤 뒷이야기를 나눴다.

권은비는 “원래 꿈이 가수였으니까”라며 이시안의 워터밤 무대 참여를 자신이 먼저 제안했다고 밝혔다. 이시안은 “같은 무대에 서니까 밸런스를 맞춰야 하는데. 언니가 분명 전날에는 흰색 민소매를 입고 왔다”라며 권은비의 달라진 의상에 대해 지적했다.

홍현희가 “실제 의상을 안 알려줬나?”라고 묻자, 권은비가 “사진을 보여줬다. 연습실에서 입기에는 민망했다”라고 답했다. 이시안은 “언니 옆에 서려면 준비를 잘해야 한다. 솔직히 나도 나쁘지 않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권은비는 좋은 무대를 만든 게 중요하다고 한 후, “엄마가 이렇게 태어나게 해준 걸 어떡해. 왜 나한테 뭐라 해”라며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권은비는 '워터밤' 공연에서 화끈한 퍼포먼스로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내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다. 하지만 권은비는 지난달 26일 개최된 '워터밤 부산 2025'에 건강상 이유로 불참해 팬들의 아쉬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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