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충북, 대부분 지역 소나기→비 그친 뒤 또 찜통더위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5-08-30 00:12:24 기사원문
  • -
  • +
  • 인쇄

(청주/국제뉴스) 이상석 기자 = 기상청은 "충청북도 전 지역에 5~30mm의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며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올라 매우 무덥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충북 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당분간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으니, 폭염영향예보(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여 다음과 같은 사항에 각별히 유의하기 바란다.

또,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오르겠으며,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일시적으로 기온이 내려가겠으나, 소나기가 그친 뒤에는 습도가 높은 상태에서 낮 동안 다시 기온이 올라 무덥겠다.

아울러, 오늘(30일) 아침최저기온은 22~26℃, 낮최고기온은 32~34℃가 되겠다. 또, 내일(31일) 아침최저기온은 22~25℃, 낮최고기온은 32~34℃가 되겠다.

한편, 소나기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이 있겠으며, 같은 시.군.구 내에서도 강수량의 차이가 크겠으니, 실시간 기상레이더 영상과 최신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

이 밖에도, 오늘(30일)까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또, 내일(31일)는 일본 남쪽 해상에서 남동쪽으로 이동하는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겠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