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국제뉴스) 김태수 기자 = 논산시가 전국 최초로 미래세대에게 체험 교육 공간을 개관했다.
논산시에 따르면 지난 28일 백제군사박물관 내에 지역의 새로운 체험 교육 공간인 ‘어린이 AI 상상놀이터’를 개관 운영에 들어 간다고 밝혔다.

‘어린이 AI 상상놀이터’는 1층의 어린이의 감성과 호기심을 자극하는 놀이형 체험 공간 ‘AI 어드벤처’와, 2층의 관람객 누구나 최신 인공지능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학습할 수 있는 열린 공간 ‘미래도시의 하루’ 등 2개 층으로 구성됐다.
논산시는 놀이와 AI 학습을 결합한 창의적 체험 시설을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은 물론 시민 모두가 미래 기술을 쉽고 재미있게 체험하며 창의성과 상상력을 키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백성현 논산시장은 “모든 투자 중 가장 즐겁고 중요한 투자는 바로 아이들을 위한 투자”라며 “AI 상상놀이터가 우리 아이들과 청소년들에게 휴식의 공간이자, 미래 산업을 체험하고 새로운 꿈을 꿀 수 있는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AI 상상놀이터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과 명절 당일은 휴무로 입장료는 무료이며, 단체 관람은 평일에 한해 예약할 수 있다.
문의사항은 논산시 백제군사박물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