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국제뉴스) 이병훈 기자 = 기상청은 "수도권은 오늘과 내일 5~90mm의 소나기가 내리겠다"며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다"고 예보했다.
특히,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일부 경기도 북부는 밤(21~24시)까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서해5도는 오늘 늦은 새벽(03~06시)부터 내일 낮(12~15시) 사이 소나기가 내리겠다.
한편, 서울, 경기 일부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당분간 서울.인천.경기도 대부분 지역에서 일최고체감온도가 33℃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으니 폭염영향예보(11시 30분 발표)를 참고하기 바란다.
아울러, 오늘(29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26℃, 인천시 26℃, 수원시 25℃ 등 24~27℃, 낮최고기온은 서울 31℃, 인천 30℃, 수원 31℃ 등 29~32℃가 되겠다.
또, 내일(30일) 아침최저기온은 서울시 26℃, 인천시 26℃, 수원시 26℃ 등 24~27℃, 낮최고기온은 서울 31℃, 인천 29℃, 수원 31℃ 등 29~32℃가 되겠다.
한편, 오늘(29일)과 내일(30일) 서해중부해상에는 돌풍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유의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