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사업 PM 실전 노트’, 이진수 지음, 바른북스 출판사, 304쪽, 2만1000원
출판사 바른북스가 경제·경영 분야 신간 ‘게임사업 PM 실전 노트’를 출간했다.
저자는 이 책을 쓰게 된 이유에 대해 “게임산업은 화려해 보이지만 막상 현장에 들어오면 막연했던 이미지와 전혀 다른 현실을 마주하게 된다”며 “이 일을 막 시작한 후배들이 최소한의 기준과 방향을 잡고 흔들리지 않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썼다”고 말했다. 이어 “결국 미래의 게임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는 지금 막 첫걸음을 내딛는 주니어들이다. 이들이 올바른 시작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선배의 책임이라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돼 있다. 1장은 게임사업 PM의 역할과 특징을 짚고, 2장은 이를 준비하는 데 필요한 역량과 태도를 설명한다. 3장은 한국 게임산업의 흐름과 역사적 변화, 4장은 게임 론칭 과정의 체크포인트, 5장은 운영 단계에서의 유저 관리와 데이터 활용, 6장은 매출 구조와 비즈니스 모델 설계, 7장은 일 잘하는 PM의 습관과 리더십, 8장은 후배에게 전하는 현실적인 조언으로 마무리된다.
특히 이론보다 현장에서 체감한 사례와 시행착오를 토대로, 회사와 프로젝트마다 달라지는 업무 특성 속에서도 통용될 수 있는 마인드셋과 전략적 사고를 풀어낸 점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사업 PM뿐 아니라 개발자·마케터·기획자 등 게임산업 내 다양한 직군도 업계 흐름을 이해하고 협업에 참고할 수 있는 시각을 얻을 수 있다.
바른북스 소개
바른북스 출판사를 나타내는 첫 번째 단어는 ‘정직(Honesty)’이다. 투명한 과정과 결과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충실하며 ‘믿고 맡길 수 있는 출판사’가 되기 위해 오늘도 노력한다. 꼼꼼한 편집, 퀄리티 있는 디자인부터 체계적인 유통 시스템까지 단계 있는 매뉴얼로 출판 과정을 개진한다. 두 번째 ‘신뢰(Trust)’는 바른북스와 저자 사이의 가장 근본이 되는 가치다. 사람 관계를 결정짓는 가장 중요한 가치는 신뢰다. 고단한 출판 과정에서 비즈니스적 전문성도 중요하지만, 그 밑바탕에는 서로 간 굳건한 믿음이 깔려 있어야 한다. 바른북스는 저자와 신뢰를 구축하기 위해 ‘도서 판매’를 기준으로 인세를 지급하고 있으며 책이 언제, 어느 서점, 어느 지점에서 판매됐는지 실시간으로 알아볼 수 있는 ‘도서 판매 현황’ 시스템을 구축했다. 세 번째 ‘창의(Creative)’는 원고의 내용을 최상으로 구현하고 독자 니즈에 부합하기 위해 바른북스 임직원들이 늘 마음에 새기는 가치다. 바른북스의 전문 아트 디렉터들은 철저한 출판 동향 분석과 회의를 통해 원고 특성은 물론, 트렌드에 부합하는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소중하게 제작된 도서가 독자의 손안에서 소통할 수 있도록 바른북스는 치열하게 고민하며 협업한다. 바른북스는 위 세 가지 경영 이념을 통해 독자에게는 오래 간직하고 싶은 책, 저자에게는 누군가의 서재에 꽂힐 수 있는 책을 만들고 있다. 1800명 이상의 저자와 인연을 나누고, 다양한 분야의 책을 출판하며 얻은 노하우는 단단한 기둥이 돼 출판의 미래를 선도한다. 늘 새로운 시각으로 트렌드를 살피고, 쌓아온 추억과 경험을 견고하게 다져 올리며 저자 한 명 한 명의 소중한 원고를 기다리고 있다. 꺼지지 않는 출판에 대한 열정은 열과 성으로 피어난 원고가 힘껏 만개해 ‘여러 번 펼쳐 보고 싶게 만드는 힘이 있는 책’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고 있다.
출처: 바른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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