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준비보다 중요한 것은 시작할 용기

강재근 지음, 좋은땅출판사, 176쪽, 1만8000원
좋은땅출판사가 ‘퇴사 후 목공방 창업, 5년간의 기록’을 펴냈다.
책은 창업의 전 과정을 5개 장으로 나누어 퇴사 결심과 준비, 공방 오픈과 운영, 수강생 교육과 마케팅, 번아웃 극복까지 순차적으로 다룬다. 임대 계약 시 주의할 점, 고객 상담과 관리 원칙, 교육 과정 설계, 자격증 취득 과정, 블로그를 활용한 마케팅 전략 등 창업자라면 반드시 거쳐야 할 현실적인 과제를 경험담을 바탕으로 풀어낸다.
특히 저자는 “기술보다 중요한 건 시작할 수 있는 용기”라는 메시지를 강조한다. 실제로 부딪히며 배우는 과정이 창업의 핵심이라는 것이다. 교육 중심의 목공방을 운영하며 만난 다양한 사람들, 그들과의 관계 속에서 배운 운영 철학과 태도 역시 책의 중요한 축을 이룬다.
저자는 공방 운영을 단순한 사업이 아니라 ‘사람을 만드는 과정’으로 본다. 가구 제작 기술뿐 아니라 수강생의 성장을 돕는 커리큘럼과 시스템을 구축하고, 이를 뒷받침하는 운영 방식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왔다.
‘퇴사 후 목공방 창업, 5년간의 기록’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좋은땅출판사 소개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 년간 신뢰,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 사업을 이뤄왔다. 이런 토대 속에 모든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느끼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바탕으로 출판문화의 선두 주자로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해 독자가 더 많은 도서를 접하고,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 사업의 혁신을 이뤄나갈 것이다.
출처: 좋은땅출판사
언론연락처: 좋은땅출판사 이진우 매니저 02-374-8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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