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대진 교수 연구팀, ‘식물 스트레스 생물학’ 주제 국제 심포지엄 21~22일 개최

노벨 화학상 수상자인 스탠퍼드 대학 로저 콘버그(Roger D. Konberg) 교수
건국대학교(총장 원종필)는 오는 8월 21일부터 22일까지 양일간 새천년관 우곡국제회의장(8월 21일) 및 생명과학관 301호(8월 22일)에서 ‘글로벌 식물 스트레스 연구센터(Global Plant Stress Research Center, GPSRC)’ 제2차 국제 학술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제2차 국제 심포지엄은 ‘Plant Stress Biology’를 주제로, 기후변화로 인한 식물 스트레스 문제 해결을 위한 최신 연구 성과와 미래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8월 21일에는 노벨 화학상 수상자이자 스탠퍼드 대학교 교수인 로저 콘버그(Roger D. Kornberg) 교수가 특별 초청돼 주제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콘버그 교수는 전사(transcription) 메커니즘 규명을 통해 생명과학 발전에 크게 기여한 석학으로, 그의 강연은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행사에는 이 밖에도 ‘글로벌 식물 스트레스 연구센터’ 소속 연구진 등으로 구성된 4명의 주요 연사와 미국·일본·중국·불가리아 등 해외 유수 연구기관에서 초청된 석학 15명이 참여해 식물 생명과학 분야의 국제적 협력과 학술 교류를 심화할 예정이다.
출처: 건국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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