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인기에 이어 일본 내 K이너뷰티 대표 제품으로도 명성 높아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의 ‘슈퍼레티놀’이 누적 판매 1000만 포를 돌파했다
과학적 설계로 완성한 건강한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슈퍼레티놀’ 누적 판매 1000만 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1]
레티놀은 순수 비타민A의 한 종류로, 피부와 점막을 형성하고 기능을 유지하는 데 필요한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개인의 민감도 때문에 꾸준한 사용이 꺼려졌던 이들을 위해 이너뷰티 시장에 나타난 것이 바로 먹는 레티놀이다. 바이탈뷰티가 출시한 슈퍼레티놀은 자극 없이 섭취할 수 있는 식품으로, 광채 관리를 원하는 이들에게 제격이다.
바이탈뷰티 슈퍼레티놀의 누적 판매 기록은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판매 실적의 영향도 크다. 실제 건강식품 선도국인 일본에서도 예외가 아니다. 큐텐 재팬의 최대 할인 행사인 메가와리에서도 매번 상위권 랭킹에 이름을 올리고 있으며, 제품 만족도에 대한 후기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미 화장품 성분으로 익히 알고 있는 레티놀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는 점이 현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분석이다.
바이탈뷰티는 슈퍼레티놀이 레티놀뿐 아니라 비타민C 1000%[2]까지 함유한 제품으로, 평소 피부 건강에 좋은 성분들을 찾아 화장품을 바르고 식품을 섭취하던 고객들에게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며, K뷰티의 인기가 K이너뷰티까지 이어지는 추세인 만큼 앞으로도 국내를 기반으로 해외까지 입지를 점차 넓혀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1] 2023년 10월 출시한 ‘슈퍼레티놀C’ 판매 포함
[2] 1일 2포 섭취, 비타민C 1일 영양 성분 기준치 대비 함량 기준
출처: 아모레퍼시픽
언론연락처: 아모레퍼시픽 언론홍보팀 류상우 부장 02-788-7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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