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김태우, 웅산x강은일, 선우정아, 원슈타인, 까치산 등 믿고 듣는 아티스트 총출동에 예매 열기 고조
오는 11일(월) 15시 공식 티켓 오픈

2025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 1회차 포스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가 주최하는 ‘2025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ART FOR;REST FESTIVAL, 이하 아포페)’의 1회차 공연 얼리버드 티켓이 8월 6일(수) 오후 2시 오픈 직후 전량 매진을 기록했다. 예매 개시와 동시에 주요 예매처 콘서트 부문 상위권에 진입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출연진으로는 R&B 디바 박정현, god 김태우,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 힙합 아티스트 원슈타인, J-ROCK 기반 신예 밴드 까치산, 재즈 보컬리스트 웅산과 해금 연주가 강은일의 협연 무대까지 총 6팀이 참여해 세대를 아우르는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티켓 수익금 전액은 ‘꿈밭펀딩’을 통해 아동·청소년 전용 공연장 ‘아르코꿈밭극장’ 운영과 미래 세대를 위한 공연 제작에 사용된다. 관객은 공연을 즐기는 동시에 기부에 참여하는 특별한 경험을 통해 일상 속에서 문화예술 후원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다.
얼리버드 티켓 매진에 이어 공식 티켓은 오는 8월 11일(월) 오후 3시부터 오픈될 예정이며, NOL 티켓(인터파크), 티켓링크, 예스24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식 누리집(www.arko.or.kr) 또는 아트 포레스트 페스티벌 공식 인스타그램(@artforrestfestival)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행사 및 후원 관련 문의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술후원·홍보센터(artforest@arko.or.kr)로 하면 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소개
한국문화예술위원회는 훌륭한 예술이 우리 모두의 삶을 변화시키는 힘을 갖고 있다는 믿음으로 문화예술진흥을 위한 사업과 활동을 지원함으로써 모든 이가 창조의 기쁨을 공유하고 가치 있는 삶을 누리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2006년 설립된 단체다. 현장 문화예술인들로 구성된 10명의 위원들이 합의를 통해 문화예술정책을 이끌어내며, 민간이 공공 영역의 의사 결정에 참여하고 공공 영역이 민간에 참여하는 동시적 구조를 통해 문화예술이 처한 각종 환경에 대한 현장 중심의 구체적인 대안 생산을 가능하게 하고 있다.
출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언론연락처: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홍보대행 컬처브릿지 문화사업팀 서지민 PD 문의 02-760-47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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