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퍼블릭 공간 ‘2nd Room’ 전경
편리하고 쾌적한 테마파크 여행을 추구하는 1955년 미국의 감성을 테마로 한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의 퍼블릭 스페이스 ‘2nd Room’이 확장돼 테마파크 여행을 한층 더 편리하고 쾌적하게 하는 공간이 됐다.
퍼블릭 공간인 ‘2nd Room’의 새로운 공간 포인트
1. 미끄럼틀과 빈티지한 목마도 등장
아이들도 즐겁고 쾌적하게 보낼 수 있는 키즈 공간이 새롭게 탄생했다. 목마 장난감은 미국에서 구입한 빈티지 소품이다. 높이가 다른 3종류로 준비해 연령대에 맞게 골라서 놀 수 있다. 벽 쪽에는 책장이 달린 미끄럼틀도 있어 동화책을 읽으면서 지내거나 미끄럼틀을 타며 아이들 기분에 맞게 즐길 수 있다. 아이들이 신발을 벗고 놀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어른도 아일랜드 소파에 앉아 가까이에서 지켜볼 수 있으며 안심할 수 있다. 6월 20일 오픈 이후 많은 가족이 이용하고 호평받고 있다.
‘2nd Room’에서 인기 있는 커튼이 달린 독실은 이번에 3실이 새롭게 증설됐다. 증설된 독실은 비밀기지 같은 분위기가 특징이다. 커튼에 더해 입구와 쉴 수 있는 공간의 사이를 분리하는 벽이 있어 다른 숙박 고객의 시선을 신경 쓰지 않고 쾌적하게 지낼 수 있다. 짐 정리를 하거나 몸단장을 하거나, 과자를 먹으며 이야기하거나, 가족이나 친구와 방에 있는 것처럼 보낼 수 있다.
퍼블릭 공간 ‘2nd Room’ 개요
· 시간: 24시간(사전 체크인(AM 5:00~수속 가능) 후부터 체크아웃 후 PM 3:00까지 이용 가능)
· 요금: 무료
· 대상: 숙박자
· 비고: 상황에 따라 제공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
호시노 리조트 소개
호시노 리조트는 1914년 일본 나가노현 가루이자와에서 료칸으로 처음 개업해 현재는 4대째인 호시노 요시하루에 의해 큰 영향력을 지닌 호텔 매니지먼트 기업이 됐다. 일본 각 지역의 전통과 문화에 초점을 둔 유니크한 체험과 일본 특유의 환대(오모테나시; おもてなし)를 제공하며, 2005년 가루이자와에서부터 급성장해 현재 일본 국내외 70여 곳의 개성 있는 숙박시설을 럭셔리 브랜드 ‘호시노야(HOSHINOYA)’, 온천 료칸 브랜드 ‘카이(KAI)’, 스타일리시한 리조트 브랜드 ‘리조나레(RISONARE)’, 도시 관광호텔 ‘오모(OMO)’, 젊은 세대를 타깃으로 한 자유분방한 호텔 ‘베브(BEB)’, 아웃도어 호텔 ‘루시(RUCY)’ 등으로 구분 지어 전개하고 있다. 그 외의 개성적인 시설은 토마무 더 타워 by 호시노 리조트, 오이라세계류 호텔 by 호시노 리조트, 아오모리야 by 호시노 리조트, 1955 도쿄 베이 by 호시노 리조트 등이 있다.
출처: 호시노 리조트
언론연락처: 호시노 리조트 홋카이도 한국사무소 전주현 마케팅 담당 02-319-2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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