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참가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주최인 조현병회복협회(심지회)와 주관인 블렌트가 함께한 ‘2025 스프링워크서울’이 성공리에 막을 내렸다.
WALK와 PICNIC이 합쳐진 ‘WALKNIC’이라는 콘셉트로 지난 20일 난지한강공원 젊음의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온 참가자들과 조현병회복협회(심지회) 환우들 그리고 운영 인력을 포함해 총 3000여 명이 참여했다.
행사장 내에는 걷기뿐만 아니라, 다양한 협찬사 부스들과 무대 이벤트들을 통해 활기를 더했다. 여러 체험 활동들이 마련돼 어른, 아이, 외국인까지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었으며 완보 후에는 메달과 간식들을 제공하면서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특히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찾아온 외국인 참가자들에게 한강 걷기를 통한 새로운 방식의 한국 관광 코스를 제공하면서 서울의 색다를 모습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도시 걷기를 통해 색다른 도시 스포츠 활동을 하는 블렌트는 현재 8월 2일부터 3일까지 무박 2일간 밤새 한강을 걸어볼 수 있는 ‘2025 한강나이트워크42K’ 얼리버드 티켓을 판매 중이며, 이후 8월 30일부터 31일까지는 부산에서 진행하는 ‘2025 부산나이트워크42K’도 함께 찾아올 예정이다. 이번 기회를 시작으로 해외 판매를 통한 외국인 참가를 늘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블렌트는 앞으로도 도심 속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를 개발해, 2030 세대의 운동 트렌드를 이끄는 스포츠 대회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 밝혔다.
블렌트 소개
블렌트는 BTL 부분 통합 마케팅 서비스와 문화 및 스포츠 콘텐츠를 기획, 생산하는 기업이다. 타깃과 시장에 맞는 최적의 프로젝트 수행으로 단순 스포츠 행사를 넘어 문화와 브랜드를 담는 기획과 축제, 콘서트, 퍼레이드 등을 만들고 있다.
출처: 블렌트
언론연락처: 블렌트 전략기획 함은주 이사 02-833-7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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