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일고속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14일 오전 11시 21분 기준 천일고속은 29.94% 상승한 32만 5500원에 거래 중이다. 동양고속은 27.57% 오른 7만 800원에 거래 중이다.
거래 정지 이후 급락했던 천일고속이 다시 반등하고 있다.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재개발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천일고속과 동양고속은 각각 700%, 1150% 이상 급등했다.
천일고속과 동양고속은 신세계그룹 계열사인 신세계센트럴시티(지분율 70.49%)와 함께 서울고속버스터미널 지분을 각각 16.67%, 0.17%를 보유한 주주다.
앞서 서울시는 서초구 서울고속버스터미널 부지 복합개발과 관련해 신세계센트럴, 서울고속버스터미널과 본격적인 사전 협상에 착수한다고 지난달 26일 발표했다. 이는 면적 14만 6260.4㎡에 달하는 부지를 개발하는 사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