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를 개봉할 때의 설렘 구현하며 새해 기대감도 함께 전해
마뗑킴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케이스티파이(CASETiFY)가 K-패션 대표 브랜드 마뗑킴(Matin Kim)과의 두 번째 협업 컬렉션을 출시하며, 테크와 패션을 유기적으로 결합하는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공고히 한다고 밝혔다.
2023년 처음 선보인 마뗑킴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모든 제품이 빠르게 완판되며 소비자들의 높은 기대감을 입증했다. 시장의 호응에 힘입어 야심 차게 출시하는 이번 컬렉션에서는 ‘언박싱’이라는 주제 아래 테이프를 뜯는 순간의 기대감과 포장을 푸는 설렘, 그리고 그 안에 담긴 새로운 스타일을 드러낸 디자인이 눈에 띈다. 마뗑킴 로고를 라벨과 박스 테이프, 데님 요소에 감각적으로 배치해 마뗑킴의 시그니처 무드를 완벽히 구현해냈다.
이번 마뗑킴 x 케이스티파이 컬렉션은 총 7가지 디자인을 선보이며 첫 번째 협업 때보다 더 다양한 선택지를 제안한다. 흰 종이가 찢어지며 은색 마뗑킴 로고가 드러나는 ‘마뗑킴 페이퍼 케이스’와 박스를 개봉했을 때 상자 안을 가득 채운 마뗑킴 의상을 보여주는 ‘마뗑킴 언박싱 케이스’ 등이다. 마뗑킴 언박싱 케이스는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되며, 이 중 하나는 리테일 한정으로 국내 12개 케이스티파이 오프라인 스토어에서만 구매할 수 있다.
이번 컬렉션의 하이라이트는 한정판으로 선보이는 ‘마뗑킴 키체인 참’이다. 빈티지한 실버 체인에 5가지 커스텀 참을 달아 완성한 제품으로, 모든 케이스에 자유롭게 걸어 트렌디하면서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마뗑킴 키체인 참은 마뗑킴 페이퍼 케이스를 추가한 스페셜 세트로도 선보인다.
케이스티파이 소개
케이스티파이(CASETiFY)는 혁신적인 보호 기술과 창의적인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일상 액세서리를 재해석하는 글로벌 테크-라이프스타일 브랜드다. 2011년 설립 이후 최상의 소재 및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전 세계 2000만 개 이상의 기기를 보호해 왔으며, 테크 액세서리 커스터마이징 플랫폼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한다. 케이스티파이는 LA와 홍콩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케이스티파이 스튜디오(CASETiFY Studio)를 비롯한 전 세계 50곳 이상의 매장을 통해 소비자들이 실시간으로 원하는 액세서리를 맞춤으로 제작할 수 있는 원스톱의 오프라인 경험을 제공한다. 또한 전 세계의 다양한 브랜드, 아티스트, IP와 협업하는 자사의 Co-Lab 프로그램을 통해 세계 최고의 예술가, 아티스트 등과 협업하며 자기표현의 경계를 계속해서 넓혀 가고 있다. 케이스티파이 브랜드, 매장, 파트너, 제품 등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케이스티파이
언론연락처: 케이스티파이 홍보대행 커뮤니크 엄채화 과장 02-788-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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