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2026학년도 정시모집 포스터
건국대학교는 지난해 12월 31일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 마감 결과, 1374명 모집에 1만42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7.31대1로 마감했다고 밝혔다.
정원 외 농어촌학생 전형은 ‘가’군이 27명 모집에 192명 지원으로 7.11대1, ‘나’군은 44명 모집에 258명 지원으로 5.86대1, ‘다’군이 8명 모집에 112명 지원으로 14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정원 외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은 ‘가’군 18명 모집에 111명 지원으로 6.17대1, ‘나’군은 39명 모집에 275명 지원으로 7.05대 1, ‘다’군은 7명 모집에 118명 지원으로 16.8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모집 단위는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 ‘나’군 문과대학 국어국문학과로 26대1을 기록했다. 이어 기초생활및차상위 전형 ‘다’군 융합과학기술원 융합생명공학과가 25대1, KU일반학생 전형 ‘다’군 융합과학기술원 시스템생명공학과가 19.08대1 순으로 높았다.
한편 건국대 실기고사는 내년 1월 12일에 실시되는 현대미술학과와 영상학과 고사를 시작으로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과, 의상디자인학과-예체능계, 리빙디자인학과가 1월 13일, 음악교육과가 1월 20일에 시험을 실시한다. 체육교육과는 1월 14일부터 1월 16일에 걸쳐 시험을 진행하며, 산업디자인학과 실기고사는 1월 21일에 진행된다.
출처: 건국대학교
언론연락처: 건국대학교 커뮤니케이션본부 최지희 02-450-3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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