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해안고속도로 목포방향 줄포IC 인근에서 사고가 발생해 출근길 교통 정체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6일 오전 8시 6분경 서해안선 92.8km 지점인 줄포IC 인근 목포방향 도로에서 사고가 접수됐다. 현재 사고 수습 작업이 진행됨에 따라 해당 구간을 통과하는 차량들이 정체를 겪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와 고창군, 부안군 등 인근 지역에 긴급 안내 문자를 송출하고 해당 구간 주행 시 안전거리를 충분히 확보하는 등 각별히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사고 여파로 정체 구간이 길어질 수 있으므로 이 지역을 지나는 운전자들은 실시간 교통 상황을 확인하거나 주변 도로로 우회하는 것이 권장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