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끝까지 간다'가 일산 호수공원과 원당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의 최대 건강 고민인 '혈당 스파이크' 해결에 나선다.
13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이번 아홉 번째 여정에서 끝.간 패밀리는 일산 호수공원을 방문해 산책 중인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현장의 건강 고민을 청취한다. 인터뷰에 응한 시민들은 공통적으로 식후 혈당이 급격히 치솟는 '혈당 스파이크'에 대한 불안감을 토로하며 올바른 관리법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낸다.
시민들의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고양시 원당전통시장으로 자리를 옮긴 제작진은 전문가 집단인 '닥터 프렌즈'와 함께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 닥터 프렌즈는 평소 먹는 밥에 특정 식재료를 추가하는 것만으로도 혈당 스파이크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고 밝혀 해당 식재료의 정체에 관심이 쏠린다.
이어지는 방송에서는 한정식 식당에서 만난 특별한 주인공의 사례도 소개된다. 과거 25kg 감량에 성공한 뒤 현재까지 요요 현상 없이 체중을 유지하고 있는 주인공은 자신만의 혈당 관리 및 다이어트 비법을 가감 없이 공개할 예정이다.
혈당 스파이크 예방법부터 요요 없는 체중 감량 비결까지 담아낸 tvN '끝까지 간다'는 일상 속 건강 정보를 리얼하게 전달하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