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포시 통진읍의 한 공장에서 새벽 시간 불이 나 공장 직원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8일 오전 1시 37분께 김포시 통진읍 소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작업자가 화상을 입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진화 인력과 장비를 투입해 현장 대응에 나섰다. 화재는 오전 1시 54분경 자체 진화된 것으로 파악됐다.
이 화재로 공장 근로자 1명(30대 남성)이 전신에 2도 화상을 입는 중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학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