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의 사랑꾼' 심권호, 미모의 여성과 핑크빛? 데이트녀 정체는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5 21:28:46 기사원문
  • -
  • +
  • 인쇄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5일(월) 방송될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의 선공개 영상에서는 비 내리는 고즈넉한 한옥에서 심현섭, 그리고 세 명의 연애 코치들과 함께 조식으로 라면을 먹는 심권호가 포착된다.

특히 비 오는 날 라면을 폭풍 흡입하는 심권호의 먹방은, VCR을 지켜보던 MC들의 군침까지 삼키게 했다.

여성과의 영상 통화에서조차 지나치게 긴장했던 지난날과 달리, 심권호는 "나, 비 오는 날 무패야"라며 자신감 넘치는 모습으로 선수 시절의 무용담을 전했다. 이에 깜짝 놀란 '연애 코치' 지영은 "진짜 무패냐, 그럼 오늘 밖에 나가서 여자를 만나도 무패겠네?"라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던졌다.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사진=TV조선)

이어 심권호는 스웨덴에서 치러진 세계선수권 대회를 회상했다. 비록 체급을 올리고 처음 나간 대회였지만, 비 오는 날 진 적이 없다는 사실에서 자신감을 얻어 두 번째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이때, 심권호와 마지막 수업을 함께할 의문의 여성이 빗속을 걸어 나왔다. 핑크빛 원피스와 긴 머리로 청순미 가득한 실루엣에 MC들은 "여신이다!", "무슨 일이에요, 이게?"라며 흥분했다. 과연 심권호가 세 명의 연애 코치에게 받은 특훈의 진가를 발휘할 수 있을지 호기심을 자아낸다.

비 오는 날 '무패 전설'을 쓴 'K-레슬링 레전드' 심권호가 연애 선수촌 마지막 수업에서도 승리할 수 있을지, 심권호의 우천 데이트는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 1월 5일(월) 밤 10시에 공개된다.

  • 글자크기
  • +
  • -
  • 인쇄

포토 뉴스야

랭킹 뉴스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