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군, 조정일·오흥산 팀장, 국무총리상 포상금 이웃 돕기 '괘척'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5 11:53:14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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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천군 조성일·오흥산팀장, 국무총리상 포상금 전액 18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군 조성일·오흥산팀장, 국무총리상 포상금 전액 180만원 이웃돕기 성금 기탁 <사진제공=연천군>

(연천=국제뉴스) 황종식 기자 = 국무총리상 수상으로 포상금을 받은 경기 연천군 조성일 중대재해팀장·오흥산 기업지원팀장이 포상금 전액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하면서 화재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기탁금은 조성일 팀장과 오흥산 팀장이 맡은 바 업무에 탁월한 공로를 인정받아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며 받은 포상금 전액 180만원 이다.

조성일 팀장은 1995년 공직에 첫발을 내딛 인물로 중대재해 예방과 산업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 군사시설보호구역 관리 및 완화, 지역경제 활성화 등 군의 주요 정책과제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해 왔다.

오흥산 팀장도 공직생활 30여 년으로 연천군 '그린바이오산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추진, 관내 산업단지 유지관리 및 중소기업 지원, 군세 징수 목표 달성으로 지방재정 자립도 향상 기여 등 군정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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