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 '판사 이한영' 인물관계도, 출연진, 등장인물, 몇부작, OTT 등에 대한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다.
'더 뱅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모텔 캘리포니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재진 감독을 비롯해 박미연 감독, 김광민 작가가 의기투합해 화제를 모았다.
또 2018년 연재된 동명의 웹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출연진으로는 지성, 박희순, 원진아, 태원석, 백진희, 오세영, 황희, 김태우, 김병춘, 정희태, 장재호, 안내상, 허형규, 백승희, 김법래, 김병기, 정재성, 황영희, 성병숙, 임율리 등이 있다.
'판사 이한영'은 총 14부작이며, OTT는 티빙, 웨이브에서 볼 수 있다.

한편, 첫 방송을 앞두고 이날 공개된 스틸에는 해날로펌의 명령에 맞게 판결을 내리는 적폐 판사 이한영(지성 분)과 아버지를 사지로 내몬 자에게 복수의 이빨을 가는 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원진아 분)의 날카로운 신경전이 담겼다.
한영은 치매를 앓는 아버지를 보러 요양원에 갔다가 자신을 쫓아온 진아와 대면하고, 차가운 눈빛으로 그녀를 바라본다. 그러나 진아는 이를 개의치 않는 듯 뚝심 있는 눈빛으로 한영을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첫 만남부터 서로에게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긴 두 사람이 어떤 연유로 얽히게 된 것인지, 진아가 한영의 아버지가 머무는 요양원까지 온 이유에 관심이 모인다.
그런가 하면 한영은 집요하게 자신의 곁을 맴도는 진아에 대한 불쾌감이 최고치에 달한다. 이번엔 법원에서 마주친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날 선 마음을 드러낸다. 선글라스 너머로 비치는 한영의 냉담한 시선과 이를 능청스럽게 넘어가는 진아의 기세는 긴장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과연 두 사람을 둘러싼 사건이 그들에게 어떤 파장을 불러올지 본방송을 향한 궁금증이 증폭된다.
'판사 이한영'은 이날 밤 9시 40분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