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찬2’ 2022 카타르 월드컵 우승 후보 브라질→아르헨티나, 우승 팀은?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12-02 23:53: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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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벤져스’가 카타르 액티비티부터 월드컵 관련 이야기로 꿀잼을 보장한다.

오는 4일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어쩌다벤져스’의 카타르 전지훈련 3일차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특히 카타르 현지에서 펼쳐진 두 번의 경기를 모두 승리한 ‘어쩌다벤져스’가 2연승 기념 투어에 나선다고 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앞서 ‘어쩌다벤져스’는 다국적 선수들이 소속된 ‘카타르 캣츠’와의 경기에서 7 대 1 대승을, 카타르 최정예 꿈나무 ‘에볼루션 유스 팀’과의 경기에서 3 대 1로 승리하며 카타르 현지 경기 무패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다.

더불어 ‘어쩌다벤져스’ 사상 최다 골 달성, 사상 최초 임남규의 포트트릭 달성, 박제언의 첫 골 기록 등 의미 있는 성과를 얻은 상황.

이에 전지훈련 3일차에는 좋은 경기력을 보여준 ‘어쩌다벤져스’를 위해 2연승 기념 카타르 관광이 시작된다. 카타르의 시원한 바다와 다양한 액티비티를 즐길 수 있는 투어 예고에 멤버들은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또한 목적지로 이동하며 개성 있는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장도 만난다. 카타르 전통 모자 가피야 패턴을 디자인에 적용한 알 투마마 스타디움에 이어 카타르 전통 배에서 영감을 받은 알 자누브 스타디움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중에서도 알 투마마 스타디움은 알 사드 소속 미드필더 정우영이 카타르 에미르컵 결승전에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 올린 곳이라고.

무엇보다 ‘어쩌다벤져스’가 이번 월드컵 우승 팀 맞추기에 돌입, 흥미를 돋운다. 허민호는 브라질을, 김현우와 김준현, 강칠구는 아르헨티나를, 안드레 진은 네덜란드의 우승을 예상하며 그 이유를 밝힌다. 과연 ‘어쩌다벤져스’가 생각하는 세 나라 중 월드컵 우승 팀이 탄생할지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어쩌다벤져스’의 카타르 현지 경기 2연승 기념 투어는 오는 4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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