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리프xVDL 비건 메이크업 라인 "동물성원료·동물실험 배제"

[ 비건뉴스 ] / 기사승인 : 2021-08-03 09:22:2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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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건뉴스 권광원 기자] 최근 환경과 동물권을 위해 제품을 구매하는 그린슈머들이 늘어나면서 기업들도 비건화장품을 출시하는데 열을 올리고 있다.



LG생활건강은 첫 비건 메이크업 라인인 ‘빌리프 x VDL 비건 메이크업 라인’을 출시한다고 지난 2일 밝혔다. 이번 비건 메이크업 라인은 트루 허브 코스메틱 브랜드 '빌리프'와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 'VDL'의 협업으로 탄생했다. '클린 뷰티'를 추구하는 빌리프 철학과 '생동감 있는 메이크업 세계'를 창조하는 VDL 색조 노하우가 만난 제품인 것이다.



제품은 멀티 컬러 리퀴드, 프라이머, 스틱 파운데이션 총 3종으로 구성한다. 전 제품에서 동물 실험과 동물성 원료를 배제했다. 피부 자극 테스트, 한국 비건 인증원 비건 인증 등을 완료했다.

‘블라스트 밤 스퀴즈 페인트’는 립, 치크, 아이 등에 맑은 수채화 발색을 연출하는 리퀴드 타입 멀티 유즈 제품이다. 생기를 더하고 싶은 부위에 자유롭게 사용 가능하다. 맑은 텍스처가 텁텁함 없는 컬러감으로 생기 넘치는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부스팅 밤 워터 프라이머’는 화사한 핑크빛 로지 컬러가 피부 본연의 톤은 유지하면서 칙칙한 피부를 자연스럽게 톤 업한다. 간단한 외출이나 가벼운 외부 활동 시 ‘원마일 톤 업 프라이머’로 활용 가능하다. 보습 성분을 함유해 마치 수분 크림을 바르는 것처럼 촉촉하게 발리고, 매끄럽고 보송하게 마무리돼 화사한 피부가 이뤄진다.



‘부스팅 밤 스틱 파운데이션’은 탁월한 밀착력과 커버력으로 내 피부처럼 가볍고 매끄럽게 표현된다. 부드러운 텍스처가 바르는 순간 피부에 녹아들면서 얇고 섬세하게 밀착한다. 여러 번 덧발라도 뭉침 없이 속은 촉촉하면서 겉은 보송하게 마무리된다. 스틱&퍼프 내장형 타입이어서 휴대하고 다니다 언제 어디서든 간편한 베이스 메이크업을 할 수 있다.



동물에게 죄책감없이 사용할 수 있는 착한 비건 화장품은 빌리프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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