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분양샵 ‘제나캣’, 비대면 분양 시스템, 홈딜리버리 분양 진행해

[ 환경일보 ] / 기사승인 : 2021-05-05 16:00:00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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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일보] 오성영 기자 = 부산에 본점을 둔 고양이 전문 분양샵 ‘제나캣’이 분양가 최대 90% 할인 프로모션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실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금번 이벤트에서는 분양가 할인으로 합리적인 분양가에 분양을 받을 수 있으며 비대면 홈딜리버리 서비스를 실시해 애묘인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최근 사회적 문제인 공장 고양이, 경매장 고양이 업체가 기승을 부려 반려묘를 키우려는 사람들은 우려를 보이고 있는데, 부산 제나캣은 다채로운 분양 혜택과 소비자가 안전하게 분양 받을 수 있도록 서비스하는 프리미엄 고양이 분양샵이다.



진주 및 경주 제나캣 관계자는 “무분별하게 공장고양이, 경매장고양이가 분양이 되지 않도록 업체를 선정에 주의 기울여야 한다. 당사는 고양이만 분양하는 전문 업체로 가정묘 위탁분양, 캐터리 분양, 자체 브리딩한 자묘들로만 구성되어 있다”며 전했다.



또한 고객 만족 100%를 위하여 전문가가 엄선한 다품종 고양이로 분양하고 있으며 매장에 100여마리의 건강한 아이들이 있어 방문 시 고양이들을 직접 만나볼 수 있다.



분양 후에 일어나는 다양한 상황에서도 빠른 대처가 가능하도록 고객센터가 24시간 운영되고 있으며, 전국 홈 딜리버리 서비스로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분양 받을 수 있으며 동물병원과의 제휴를 통해 사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산 및 양산 제나캣은 다품종 고양이를 관리하고 있다. 사람을 잘 알아보며 똑똑한 노르웨이 숲, 조용하고 인내심이 강한 브리티쉬 숏헤어, 뚜렷한 털 색깔과 파란 눈을 가지고 있는 렉돌, 페르시안 등 인기있는 고양이를 다수 분양하고 있다.



더 자세한 할인 혜택과 문의 사항은 제나캣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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