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맥심 고아라, 아찔한 바바리걸로 완벽 변신 "노출 욕구, 당연히 있죠!"

[ 스페셜타임스 ] / 기사승인 : 2024-02-25 14:30:0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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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맥심 제공
사진= 맥심 제공




[스페셜타임스 최선은 기자] 웹툰 작가이자 맥심 모델로 활약 중인 고아라가 최근 공개된 맥심(MAXIM) 화보를 통해 바바리걸로의 아찔한 변신을 선보였다. 동양적인 이목구비와 길쭉한 신체 비율을 자랑하는 그녀는 이번 화보에서 대담한 노출과 함께 관심을 받고 싶은 인간의 본능적 욕구를 표현했다.



2019년 미스맥심 콘테스트를 통해 맥심 모델의 길을 걷기 시작한 고아라는 현재 카카오 페이지에서 연재 중인 웹툰 '플렉스(FLEX)'의 작화를 담당하며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고 있다. 이번 화보는 고아라가 야외 노출을 즐긴다는 과감한 콘셉트 아래 진행되었으며, 바바리코트와 함께 섬세하게 조화된 레이스 란제리, 살구색 스타킹, 보라색 구두가 인상적인 스타일을 완성했다.



화보 촬영 후, 고아라는 "맥심과의 세미누드 콘셉트 화보 촬영 경험도 많지만, 바바리걸로 변신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 매우 새롭고 재미있었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그녀는 이번 화보를 통해 자신이 가진 섹시함과 청순함 사이의 미묘한 경계를 탐구하는 동시에, 보여지는 것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맥심의 배주영 에디터는 "고아라 씨는 강렬한 이번 콘셉트에 가장 어울리는 모델이었습니다. 그녀의 이전 화보들을 통해 증명된 콘셉트 소화력이 이번 촬영에서도 발휘되었죠."라며 고아라를 섭외한 이유를 밝혔다.



맥심 2023년 11월호는 '관음'을 주제로 다루며, 고아라의 화보 외에도 관음증 및 노출증에 대한 다양한 용어와 개념을 소개한다. 또한, 맥심의 대표 미스맥심 박근나, 2018년도 미스맥심 콘테스트 우승자 이아윤의 화보, 그리고 대세 유튜버 폭스클럽의 화보와 인터뷰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수록되어 있어 독자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고아라의 새로운 화보와 진솔한 인터뷰를 담은 맥심 11월호는 현재 온라인과 오프라인 서점에서 판매 중이며, 그녀가 전하는 '관심받고 싶은 욕구'에 대한 메시지는 현대 사회에서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본능적인 감정과 욕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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