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청년UP센터, 개관 1주년 기념 ‘부안 청년 축제‘ 성공적으로 마무리

[ 뉴스포인트 ] / 기사승인 : 2022-11-28 11:53:08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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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포인트 박마틴 기자 | 부안군은 부안청년UP센터 개관 1주년을 기념 2022 부안 청년축제를 지난 26일 부안청년UP센터 일원에서 개최했다.




‘흥해도 청춘, 망해도 청춘’(부제 : 소소하게 놀아봄)을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축제는 청년과 주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개회식, 야외버스킹, 레크레이션, 공연, 인문학 콘서트 순으로 진행 됐다.





부대행사로는 청년단체,청년 소상공인들의 청년마켓, 그림과 사진 전시공간 운영이 이루어졌고, 야외 방탈출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유휴공간을 알아가게 되는 시간을 가졌다.





흥청망청 버스킹에서 청년들의 노래, 장기자랑 등으로 행사장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또 2부에서는 청년들이 직접 제출한 사연으로 인문학 토크쇼가 진행되어 소소한 이야기이지만 인문학적 해설로 재미나게 풀어 나가면서 많은 호응을 이끌었다.





특히, 이번 행사는 부안군이 전북도 청년마루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지원을 받아 진행한 사업(청춘식탁, 소셜다이닝부터 청년강사, 청년원정대, 청년축제)으로 부안 청년들의 1년의 활동을 공유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이번 축제는 부안 청년단체 ‘잇(EAT)다’가 주최하고 ‘청년 축제 기획단’을 구성하여 청년들이 기획부터 행사 실행까지 추진하여 부안 청년들이 한번 더 성장하게 되는 계기였다.





군 관계자는 “청년축제가 청년과 주민들이 함께했다는 점이 의미가 크고, 앞으로 부안 청년들의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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