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송유정 1주기, 갑작스레 떠난 열정 가득했던 배우[MK★체크]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01-23 05:00:02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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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故 송유정의 1주기가 돌아왔다.

故 송유정은 지난해 1월 23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26세.

당시 고인의 소속사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측은 “故 송유정이 2021년 1월 23일 세상을 떠났다”라고 알렸다.

이어 “송유정은 언제나 밝은 미소로 행복을 주는 우리의 친구이자, 누구보다 뜨거운 열정으로 연기하던 멋진 배우였다”라고 애도의 말을 전했다.

또한 배우 오재무도 자신의 SNS를 통해 “날이 덜 추워서 다행이었네. 웃는 게 이쁜 거 알고 웃는 모습만 보여준 거죠?”라며 “남은 수다는 번개로 하자. 천사 같은 유정 누나 보고 싶어. 편하게 아주 편하게 쉬고 있어요”라고 추모했다.

한편 故 송유정은 화장품 브랜드 모델로 발탁되며 연예게에 데뷔했다.

그는 지난 2013년 MBC 드라마 ‘황금무지개’를 시작으로 ‘소원을 말해봐’ ‘학교 2017’ 등에 출연했다. 특히 이국적인 마스크로 눈길을 끈 바 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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