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키 하차' 놀토에 허경환·효연·레이·원희 세대 대표 출격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10 19:28:2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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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 10일(토) 오후 7시 40분 400회 특집을 방송하며 세대를 대표하는 게스트들을 한자리에 모았다. 40대 대표 개그맨 허경환, 30대 대표 소녀시대 효연, 20대 대표 아이브 레이, 10대 대표 아일릿 원희가 출연해 '놀토' 가족들과 세대 통합의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번 특집은 방송 400회를 기념해 각 세대를 아우르는 라인업을 꾸리고, 역대 레전드 음식과 간식을 재현해 스튜디오 열기를 높인다. 등장 직후 유행어 예고로 MC 붐의 제지를 받으며 분위기를 띄운 허경환은 "기가 막힌 유행어 하나 만들고 가겠다"고 말해 기대를 자아냈다. 효연은 태연을 향한 숨겨둔 속마음을 고백해 현장을 훈훈하게 했고, 레이와 원희는 '기니 자매'라는 별칭으로 훈훈한 선후배 케미를 보여줬다.

경쟁 구성도 흥미롭다. 애피타이저 게임으로 세대 통합형 '노래 이어 부르기'가 출제되며, 허경환이 이끄는 허허 팀과 원희의 희희 팀이 맞붙어 긴장감 넘치는 대결을 펼친다. 난이도가 높은 노래가 등장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상황들이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받쓰(받아쓰기) 코너에서는 새로운 룰이 공개돼 판을 더욱 뜨겁게 만들었다. 레이와 원희는 "100% 들었다"고 자신감을 보였고, 효연과 허경환은 각자의 방식으로 스토리텔링과 퍼포먼스를 가미해 경쟁에 임했다. 특히 김동현은 특유의 추리력과 직관으로 스튜디오의 이목을 끌 전망이다.

디저트 게임 '가사 네모 퀴즈'에서는 문세윤의 퍼포먼스, 레이·원희의 콜라보 무대, 그리고 '놀토'만의 오답 퍼레이드가 이어지며 웃음을 더할 것으로 전해졌다. 제작진은 "400회 특집인 만큼 추억과 새로움을 모두 담아낼 계획"이라고 밝혔다.

'놀라운 토요일' 400회 특집은 10일(토) 오후 7시 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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