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산=국제뉴스) 최병민 기자 = 충남 서산시의회 이경화 의원이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주관한 '제17회 2025년 지방의원 약속대상'에서 기초의원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주민의 신뢰 기반을 구축하고자 선정하는 상으로 전국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공약이행분야, 좋은조례분야로 나누어 시상하고 있다.
이 의원은 지난 2022년 치러진 지방선거에서 △온석지구 도시개발사업△소상공인 및 지역상권 활성화 △전통시장 기능개선 사업 △지역돌봄교실 확대 △동부건강증진센터 조기 건립 △터미널 인근 주차타워 건립 △청소년 놀이터 제공 확대 △슬기로운 공원 활용 프로그램 △안전한 학교 가는 길 △1인가구 안전 자립 기반 △환경교육도시 등 11개 공약을 제시했다.

이경화 의원은 "2022년 지방선거에서 주민들과 약속한 공약을 실천하기 위해 조례제정과 예산확보, 시정질문과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애써왔다"며 "그간의 노력을 공약이행분야 최우수상으로 인정받은 것 같아 무척 기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간 공약을 이행하는 데 있어서 서산시의회 동료 의원님들 그리고 서산시 관계부서 공무원분들께서 도와주시고 협력해주셨기에 가능했다"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서산시 동문1·2동과 수석동을 기반으로 한 이경화 서산시의원은 제8·9대 재선 의원으로 전반기 총무위원장을 역임했으며, 2025년부터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으로 임명되는 등 지역구와 소속 정당에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펴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gukjenews@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