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소태면,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 이어져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6-01-05 09:02:33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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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충주시)
(사진=충주시)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충주시 소태면에서 연이은 불우이웃돕기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따뜻한 연말연시를 맞이하고 있다.

충주시 곳곳에서 새해를 맞아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성금 기탁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노은환경개발은 '희망2026 나눔캠페인' 성금으로 30만 원을 기탁했으며, 탄용환경개발은 40만 원, 대평건설은 30만 원을 각각 소태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모금에 기탁했다.

특히 소태면 여성단체협의회에서 연말을 맞아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써달라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고 있다.

이번 성금은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협의체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여성단체협의회는 매년 나눔과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해오고 있다.

어봉선 소태면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매년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시는 기업 및 단체에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곳에 소중히 전달하여 온정이 넘치는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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