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행사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소병훈 국회의원, 안태준 국회의원, 허경행 시의회 의장, 최서윤 시의원을 비롯한 도·시의원과 기관·사회단체장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신년 참배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묵념, 헌화 및 분향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며 새해 시정 운영과 지역 발전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광주시는 이번 신년 참배를 통해 보훈의 가치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시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한 결의를 다지는 계기로 삼았다고 밝혔다.
방세환 시장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광주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호흡하며 안전하고 살기 좋은 광주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