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길거리서 웃통 벗고 난동" 30대 작곡가 최모씨 정체·신상 누구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4-02-27 18:28:46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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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성 여성 정체 
남성 여성 정체

마약을 투약한 뒤 강남 거리를 활보한 30대 작곡가 정체는 누구일까.

지난 26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마약류관리법 위반과 재물손괴 혐의로 작곡가 최모 씨를 구속했다.

최 씨는 지난 22일 오전 필로폰을 투약하고 강남구 삼성동의 한 무인 카페에서 난동을 피운 혐의를 받는다. 이후 웃통을 벗고 강남 한복판을 활보하던 중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최 씨를 상대로 마약 간이시약 검사를 진행한 결과 양성 반응이 나왔다.

이와 함께 최 씨를 긴급체포한 뒤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 SNS 등을 통해 30대 작곡가 신상 정체 등을 묻는 질문이 확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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