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서 롯데건설 이성진 수석팀장 '건설업 안전보건은 처음이지?' 주제 특강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3-11-09 20:46:3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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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건설 안전보건경영실 수석팀장 이성진 , 경복대서 특강<사진제공=경복대>
롯데건설 안전보건경영실 수석팀장 이성진 , 경복대서 특강<사진제공=경복대>

(의정부=국제뉴스) 황종식 기자 = 6일 롯데건설 본사 이성진 안전보건경영실 수석팀장은 ‘건설업 안전보건은 처음이지?’란 주제로 경복대에서 직무능력을 배양하기 위해 특강이 마련됐다.

이성진 팀장은 안전관리자 및 보건관리자의 구체적인 하루 업무 수행 일과를 사진과 V-Log로 보여주며 직무 이해도를 높였다.

학생들과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대기업인 롯데건설에 취업할 수 있는 방법, 건설업의 특장점, 현장에서의 안전성, 그리고 본인의 20여년 회사생활에 대한 소견 등을 허심탄회하게 들려줬다.

또한 학과 교수진과 사전 미팅에서 안전보건과 재학생의 현장실습 지원, 롯데건설 안전체험관 견학 방안 등 다양한 산학협력 방안에 대해서 협의했다. 롯데건설은 시공능력 8위로 연매출액이 6조원에 이르는 대기업이다.

지선영 안전보건과 교수는 “건설분야 대기업의 안전보건 업무 조직과 직무 등을 학생들이 직접 청취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향후 일반 서비스업, 공공기관, 제조업 등으로 전문가 특강을 확대하여 학생들이 다양한 분야에서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로 일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갖도록 할 계획이다" 말했다.

경복대 안전보건과는 2023년 신설됐으며, ▲법률(산업안전보건법, 중대재해처벌법 등)에서 정한 의무 채용 인력 양성 ▲근로자의 건강을 지키고 재해와 위험을 예방할 수 있는 안전관리자와 보건관리자 양성 등 현장 실무형 인재육성에 주력하고 있다.

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h34400@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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