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자르·더 브라위너·카라스코 출격 준비 끝! 벨기에, 캐나다전 선발 발표 [카타르월드컵]

[ MK스포츠 축구 ] / 기사승인 : 2022-11-24 03:15:01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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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기에 황금세대의 마지막 월드컵이 시작된다.

벨기에는 24일(이하 한국시간) 카타르 알라이얀 아흐마드 빈 알리 스타디움에서 2022 카타르월드컵 F조 캐나다와 경기를 가진다.

벨기에는 지난 2018 러시아월드컵 3위에 올랐다. 3위가 역대 최고 성적인 벨기에는 대회 첫 우승에 도전한다. 벨기에는 2018년 10월부터 2022년 2월까지 40개월 동안 FIFA랭킹 1위였다. 카타르월드컵은 황금세대의 마지막 월드컵이 될 수도 있다.



36년 만에 본선 무대를 밟은 캐나다는 이변을 노린다.

벨기에는 주축 멤버를 모두 내보낸다. 티보 쿠르투아가 골키퍼 장갑을 낀다. 얀 베르통언, 토비 알데르베이럴트, 레안데르 덴동커가 스리백을 책임진다. 티모시 카스타뉴, 케빈 더 브라위너, 악셀 위첼, 야니크 카라스코, 유리 틸레만스, 미치 바추아이, 에당 아자르가 나선다.

캐나다는 밀란 보르안이 골문을 지킨다. 카말 밀러, 스티븐 비토리아, 알리스테어 존스턴이 스리백을 형성한다. 리치 라리에아, 스테픈 유스타키오, 아티바 허친슨, 주니어 호일렛이 중앙 라인을 지키며 알폰소 데이비스, 조나단 데이빗, 테이존 뷰캐넌이 스리톱을 구성한다.

다윗과 골리앗의 대결이다. 어떤 팀이 승리를 가져올까.

[이정원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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