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Z 종형·세현·기석, 치명적인 나른한 섹시

[ MK스포츠 연예 ] / 기사승인 : 2022-10-03 15:11:15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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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DKZ(디케이지)의 강렬해진 컴백을 예고했다.

DKZ(경윤·세현·민규·재찬·종형·기석)는 1일부터 3일까지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일곱 번째 싱글 앨범 ‘CHASE EPISODE 3. BEUM(비움)’ 종형, 세현, 기석의 개인 콘셉트 필름을 공개했다.

공개된 콘셉트 필름에는 날카로운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는 종형과 세현, 기석의 모습이 담겼다. 다크한 무드 속 종형은 여유로운 제스처와 포즈로 시선을 압도한 것은 물론, 두려움 하나 없어 보이는 쿨한 감성으로 보는 이들을 매료시켰다.

또한 올블랙 슈트 착장의 세현은 댄디한 느낌을 주는 동시에 나른한 듯 섹시한 분위기로 보는 팬들을 사로잡았다. 전작에서 풋풋한 청량함을 보여줬던 기석 역시 슈트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성숙해진 면모를 드러냈다.

멤버들의 콘셉트 필름이 모두 공개되면서, DKZ의 강렬하고 파워풀한 음악색을 담은 컴백 타이틀곡 ‘호랑이가 쫓아온다(Uh-Heung)’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다.

‘CHASE EPISODE 3. BEUM(비움)’의 타이틀곡 ‘호랑이가 쫓아온다(Uh-Heung)’는 유혹과 두려움이 가득한 세상에서 용기를 가지고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자는 메시지의 곡으로, DKZ는 거칠면서도 역동적인 퍼포먼스를 보여줄 예정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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