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여배우 조은숙, 연하 사업가 남편 애칭은...나이 프로필 가족 일화

[ 국제뉴스 ] / 기사승인 : 2022-09-23 08:30:17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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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배우 조은숙, 연하 사업가 남편 애칭은...나이 프로필 가족 일화(사진=SBS)
50대 여배우 조은숙, 연하 사업가 남편 애칭은...나이 프로필 가족 일화(사진=SBS)

50대 여배우 조은숙의 연하남편이 재조명되고 있다.

또 남편과 자녀 등 가족, 프로필, 데뷔 영화 등의 키워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조은숙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에 출연해 나이 연하 남편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서장훈은 "조은숙 남편이 동갑에 사업가로 알려져있다. 알고봤더니 2살 연하라고 한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조은숙은 "연하라고 하면 한 4~5살 어려야 연하라고 생각한다"고 답했다.

이어 "그때 당시 신랑이 어린걸 불편해했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애칭에 대해 "애기야다. 딸 셋이랑 있을 때도 그러니까 막내가 '어떤 애기 말하는거야'라고 질문했다"고 회상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조은숙 인스타)
(사진=조은숙 인스타)
50대 여배우 조은숙 나이 무색한 동안 외모...인스타 근황·프로필은?(사진=조은숙 인스타)
(사진=조은숙 인스타)

조은숙은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딸들이 써준 편지를 공개하면서 "나의 사랑하는 딸들 고마워"라고 가족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조은숙은 대학 졸업 후 1990년대에 연극 배우로 활동하다 홍상수 감독의 눈에 띄어 영화 '돼지가 우물에 빠진 날'로 영화계에 데뷔했다.

여기서 조은숙은 삼류작가 효섭(김의성 분)를 짝사랑하는 남루한 일상의 도시 처녀 민재를 맡아 1996년 청룡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 1997년 황금촬영상 여자신인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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